한국거래소가 2027년 말까지 24시간 주식 거래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을 추진 중입니다. 이는 이미지에서 보이는 기존(9시에서 15시 30분까지) → 9월 7시에서 20시까지(12시간) → 2027년 말 24시간 로드맵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주요 추진 일정 (최신 정보 기준)
- 현재: 정규장 오전 9시에서 오후 3시 30까지 (6시간 30분)
- 2026년 9월 14일부터: 프리마켓(오전 7시에서 8시) + 정규장 + 애프터마켓(오후 4시에서 8시)으로 총 12시간 거래 확대 (당초 6월 계획에서 증권사 부담 등으로 9월로 연기)
- 2027년 말 목표: 시스템 고도화 통해 연중무휴 24시간 실시간 거래 전환
목적: 글로벌 경쟁력 강화 (NYSE, 나스닥 등 24시간 체계 대응), 해외 투자자 유치, NXT(대체거래소) 경쟁 대응.
참여 방식: 증권사 자율 참여 (시스템 안정성 확보한 곳부터). 개인 투자자 우려(야간 거래 피로, 불안 등)도 있어 논란이 지속 중입니다.
NXT(넥스트레이드)는 없어지나?
아니요, NXT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 NXT는 2025년 출범한 국내 첫 대체거래소(ATS)로, 이미 오전 8시~오후 8시(12시간) 거래를 제공하며 KRX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최대 30% 수준)했습니다.
- KRX 거래시간 연장은 NXT 성장에 대한 대응 성격이 강합니다. KRX가 프리/애프터마켓을 강화하면 경쟁이 더 치열해지겠지만, 두 거래소가 병행 운영될 전망입니다.
- NXT도 프리마켓을 7시로 앞당기는 등 대응 중이며, 규제 완화나 거래 한도 조정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완전 폐지나 흡수 계획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투자자 입장: 증권사 앱에서 KRX와 NXT를 선택/병행 거래 가능. 수수료, 호가 방식, 대상 종목 등을 비교하며 활용하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Q1. 정확히 언제부터 12시간 거래가 시작되나요?
A. 2026년 9월 14일부터 프리·애프터마켓 도입 예정입니다. (시스템 안정성 위해 연기)
Q2. 24시간 거래가 되면 밤에도 주식 사나요?
A. 네, 2027년 말 목표로 연중무휴 24시간 실시간 거래가 가능해집니다. 다만 단계적 도입이며, 시장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Q3. NXT는 어떻게 되나요? 사라지나요?
A. 유지·병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KRX 연장이 NXT 경쟁 대응이지만, 대체거래소로서의 역할(저수수료, 유연성)이 여전합니다.
Q4. 개인 투자자는 불리해지나요?
A. 해외 투자자·기관은 유리하지만, 개인은 야간 거래 피로, 변동성 증가 우려가 있습니다. 증권사 자율 참여로 전면 강제는 아닙니다.
Q5. 지금 당장 어떻게 준비하나요?
A. 증권사 앱에서 NXT 거래 활성화하고, 거래시간 연장 시행 후 KRX/NXT 비교 모니터링하세요. 야간 거래 리스크 관리(손절 기준, 포지션 축소 등)가 중요합니다.
결론: 한국 주식시장이 글로벌 스탠더드로 한 걸음 나아가는 변화입니다. 9월 12시간 확대를 시작으로 2027년 24시간 체제를 주목하세요. NXT는 당분간 공존하며 투자 선택지를 넓혀줄 전망입니다.
(정보 출처: 한국거래소 발표 및 2026년 3~4월 주요 금융 매체 보도. 정책은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 공지 확인 필수)



